요즘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이광락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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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주일설교 간증
이광락 집사
안녕하세요! 35셀 이광락 집사입니다. 요즘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이쁜 딸 시온이와 아내 구자영 집사 때문입니다. 평소에 저는 고된 회사일로 퇴근하면 온 몸은 녹초가 되어서 빨리 집에 들어가 누워서 자고 싶은 생각뿐이었습니다. 때론 너무 힘이 들어 씻지도 않고 소파에 그대로 뻗었다가 아침 출근할 때 씻고 출근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퇴근하면 시온이를 볼 생각에 몸과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집에 들어서면 시온이는 너무나 반갑게 활짝 웃으며 나를 맞이해 줍니다. 나에게 안길려고 달려드는 시온이를 안는 순간 모든 근심 걱정은 사라집니다. 쌔근 쌔근 자고 있는 딸과 아내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하나님에 대한 감사가 마음에 가득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어떤 자인데, 이런 축복을 주시는가? 이런 생각을 하면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이 됩니다.
저는 외롭고 어두운 사람이었습니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공허함과 외로움으로 진정한 사랑을 갈망하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이 공허함을 교회를 통해 주의 사랑으로 채우셨습니다. 서울서부교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제2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큰 교회 대예배만 드리며 떠돌고 있던 저에게 하나님은 구자영 집사를 만나게 하셨고 서울서부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서울서부교회 식구들은 저에겐 따뜻한 가정과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과 집사님들, 청년들, 아이들 모두 가족과 같이 저를 대해 주셨습니다. 자연스레 교회를 찾는 시간이 잦아지고 주일학교 보조교사 봉사를 시작으로 아이들과 교회 분들과 친분을 쌓으며 교회에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교회에서의 삶이 행복해졌습니다.
서울서부교회에서 축복의 삶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서울 서부교회에 와서 세례를 받았고, 좋은 직장도 얻었습니다. 저에겐 세상에 누구보다도 사랑스럽고 착한 자영이와 교회에서 결혼하였습니다. 결혼식에도 간증이 있는데, 결혼 당일 날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교회가 하나되어 기도했더니, 새벽까지 내리던 비가 아침부터 개어 해가 비치는 맑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새벽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교회 근처에 근사한 집도 얻었습니다. 방안에 앉아 집을 둘러 보고 있노라면 과분한 복을 받았다는 생각으로 하나님께 늘 감사합니다. 또 저를 닮아서 너무나 잘생기고 이쁘고 건강한 시온이도 태어나고, 이제는 뱃속에 둘째까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밝게 웃는 시온이를 보고 있으면 저도 웃음 가득하게 됩니다. 어느새 나의 외로움과 어두움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축복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방언을 받아 깊은 기도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제자훈련을 받아 연약한 믿음과 나약한 신앙생활을 힘있게 하셨습니다. 바쁜 직장생활 가운데도 성지순례를 하게하셔서 예수님이 거니셨던 갈리리 호수와 눈물을 흘리시던 예루살렘 성전을 밟게 하심으로 살아있는 말씀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찬송가 가사처럼 이 쓸데 없던 자를 교회에서 셀리더로, 부감으로, 찬양단, 찬양대로 세움을 받아 교회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동역자로 일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아침 출근 때 늦어서 허둥대면서도 나오기 전에 꼭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잠든 딸과 아내를를 축복하며 기도하고 뽀뽀하는 것입니다. 저희 가정에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에 감사하며 기도 응답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제가 하나님께 하는 말로 짧은 간증을 마치고자 합니다. “하나님 멋쟁이!”
이광락 집사
안녕하세요! 35셀 이광락 집사입니다. 요즘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이쁜 딸 시온이와 아내 구자영 집사 때문입니다. 평소에 저는 고된 회사일로 퇴근하면 온 몸은 녹초가 되어서 빨리 집에 들어가 누워서 자고 싶은 생각뿐이었습니다. 때론 너무 힘이 들어 씻지도 않고 소파에 그대로 뻗었다가 아침 출근할 때 씻고 출근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퇴근하면 시온이를 볼 생각에 몸과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집에 들어서면 시온이는 너무나 반갑게 활짝 웃으며 나를 맞이해 줍니다. 나에게 안길려고 달려드는 시온이를 안는 순간 모든 근심 걱정은 사라집니다. 쌔근 쌔근 자고 있는 딸과 아내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하나님에 대한 감사가 마음에 가득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어떤 자인데, 이런 축복을 주시는가? 이런 생각을 하면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이 됩니다.
저는 외롭고 어두운 사람이었습니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공허함과 외로움으로 진정한 사랑을 갈망하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이 공허함을 교회를 통해 주의 사랑으로 채우셨습니다. 서울서부교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제2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큰 교회 대예배만 드리며 떠돌고 있던 저에게 하나님은 구자영 집사를 만나게 하셨고 서울서부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서울서부교회 식구들은 저에겐 따뜻한 가정과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목사님과, 장로님, 권사님과 집사님들, 청년들, 아이들 모두 가족과 같이 저를 대해 주셨습니다. 자연스레 교회를 찾는 시간이 잦아지고 주일학교 보조교사 봉사를 시작으로 아이들과 교회 분들과 친분을 쌓으며 교회에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교회에서의 삶이 행복해졌습니다.
서울서부교회에서 축복의 삶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서울 서부교회에 와서 세례를 받았고, 좋은 직장도 얻었습니다. 저에겐 세상에 누구보다도 사랑스럽고 착한 자영이와 교회에서 결혼하였습니다. 결혼식에도 간증이 있는데, 결혼 당일 날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교회가 하나되어 기도했더니, 새벽까지 내리던 비가 아침부터 개어 해가 비치는 맑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새벽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교회 근처에 근사한 집도 얻었습니다. 방안에 앉아 집을 둘러 보고 있노라면 과분한 복을 받았다는 생각으로 하나님께 늘 감사합니다. 또 저를 닮아서 너무나 잘생기고 이쁘고 건강한 시온이도 태어나고, 이제는 뱃속에 둘째까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밝게 웃는 시온이를 보고 있으면 저도 웃음 가득하게 됩니다. 어느새 나의 외로움과 어두움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교회를 통한 하나님의 축복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방언을 받아 깊은 기도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제자훈련을 받아 연약한 믿음과 나약한 신앙생활을 힘있게 하셨습니다. 바쁜 직장생활 가운데도 성지순례를 하게하셔서 예수님이 거니셨던 갈리리 호수와 눈물을 흘리시던 예루살렘 성전을 밟게 하심으로 살아있는 말씀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찬송가 가사처럼 이 쓸데 없던 자를 교회에서 셀리더로, 부감으로, 찬양단, 찬양대로 세움을 받아 교회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동역자로 일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아침 출근 때 늦어서 허둥대면서도 나오기 전에 꼭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잠든 딸과 아내를를 축복하며 기도하고 뽀뽀하는 것입니다. 저희 가정에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에 감사하며 기도 응답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제가 하나님께 하는 말로 짧은 간증을 마치고자 합니다. “하나님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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