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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물이 나면서 손이 올라가며... 권영준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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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 날개
댓글 0건 조회 642회 작성일 10-03-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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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부 권영준 간증

저는 부산 컨퍼런스 다녀온 간증을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부산 두 날 개 국제 컨퍼런스에 가겠느냐? 물으실 때 저의 마음은반반이였습니다. 첫마디가 거기가면 맛있는 거 줘요? 라고 물었지요. 어머니는 화를 내시면서 은혜 받고 변화 받으러 가는 거야! 은혜 받아야 공부도 잘하고 똑똑한 사람이 되잖아! 빨리 결정해서 접수해야 가지 미루다보면 늦어 접수도 안 된다고 하셨어요.

저는 엄마 마음대로 하세요. 라고 했어요. 어느 날 어머님께서 등록했으니까? 새벽 기도참석해서 꼭 은혜 받고 와야 한다고 부담을 주셨어요. 저는 새벽 기도 갈려고 했는데, 일어나보면 7시가 넘어 버려서 2번 밖에 참석 못했어요.

드디어 컨퍼런스 가는 날이 되었어요. 약간 떨리고 겁이 났어요. 처음 가는 것이라 어떻게 하는 것을 몰랐어요. 그래서 전날 드림이와 영찬이가 우리 집에서 자고 새벽에 같이 가기로 부모님께 허락 받고 준비를 했어요.

부산 풍선한 교회 컨퍼런스 에도착하니 놀랬어요. 각 나라 사람들이 많이 와서 첫 강의 들어가서 통성기도 하는데 왠지 짜증나고 괜히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같이 간 형들이 열심히 눈을 감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걸 보니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눈을 감고 찬양을 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면서 손이 올라가며 예수님의 은혜를 받았어요.

그전에 교회에서 전인적치유수양회 때 방언을 받았는데 계속 방언기도 안하니까 잊어버렸는데 컨퍼런스 가서 다시 눈물로 기도하니까? 방언기도가 나왔어요. 다리가 많이 아팠는데 무릎을 꿇고 기도하다보니 다리도 아프지 않고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는 다음에도 꼭 참석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컨퍼런스 갔다 와서는 자신감도 생기고 용기도 얻었어요. 우리가족은 모두 예수님을 믿으니까 참 좋아요. 이제 나도 공부도 열심히 하고 교회봉사도 하고 찬양도 열심히 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어요.

하나님 감사 합니다 목사님, 전도사님, 선생님 감사 합니다. 우리 어머니께도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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