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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도전하겠다... 김순성 집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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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 날개
댓글 0건 조회 651회 작성일 10-03-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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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절대능력

*제자 삼는 비전회복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로 회복

<주제중심으로 내용정리>

1.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있는 열린모임/셀모임

살아 생명력 있는 말씀이 선포되어지고 모임가운데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기도응답의 축복을 누려 더 많은 자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고백하고 제자 삼는 삶을 살겠노라 결단하도록 해야 한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솔개가 다시금 멋지게 비상하기 위해 결단하고 피나는 고통을 견디어 낸 것처럼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기위해 날마다 기도하며 성령의 은혜를 구해야한다.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없이는 복음을 전할 수 없다.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없는 것은 마치 이빨 빠진 호랑이와 같으며. 늙어 치렁치렁해진 날개와 약해져 아무쓸데 없는 부리와 발톱을 가진 솔개와 마찬가지 일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능력이 나타나야한다.

초대교회 사역자들에게 임했던 수많은 기적과 표적들이 지금도 나타나야한다. 손수건만 흔들어도 능력이 나타났고 예수님만 불러도 기적이 일어났다.

이것은 기도 외에는 나올 수 없다고 했다. 성령 충만을 받기위해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성령을 기름 붓듯 부어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하나님이 은혜 주셔서 성령을 기름 붓듯 부어 주셔야 한다.


2.제자 삼는 비전회복

꿈에도 소원인 재생산을 위해서 결단하고 목숨 걸고 주님오시는 날까지 달려가야 한다. 먼저는 내가 제자가 되어야한다. 내가 바로 서야한다. 내가 복음의 능력을 경험해야한다. 내가 기도응답의 축복을 누려야한다. 본이 되어지는 리더가 되어야한다. 생명이 또 다른 생명을 낳을 수 있다. 내가 좋은 제자, 인정받는 제자가 되어야 인정받는 제자를 삼을 수 있다. 재생산을 위해서 날마다 제자를 찾아야한다. 훈련시켜서 세울 제자와 준비된 제자를 찾아야한다.

그리고 양육과 훈련을 생명 걸고 해야 한다. 아비의 심정으로 품고 기도하고, 가르치고, 섬겨야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다. 두 날개를 달아 주기위하여.... 새롭고 강한 부리와 날카로운 발톱과 힘있는 날개를 새로 달아주시기 위해서 나를 부르셨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날마다 느끼며 하나님의 친밀하심 가운데 평안과 감사를 하면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해야한다.

내가 가는 이길 끝에서 주님을 만날것을 고대하면서...... 단순, 지속, 반복을 통한 훈련으로 제자를 만들어 가야한다.


3.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로 회복

대 그룹예배를 통하여 영감 있는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한다. 주일예배는 축제예배가 되어야한다. 돌아온 탕자를 맞이하는 기쁨과 감사의 예배가 되어야한다.

강력한 기름 부으심이 있는 예배. 하나님의 따스한 품을 느낄 수 있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 일주일 내내 세상에서 살다 주일 예배 만이라도 드리기 위해 찾아온 그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 잘 감당하지 못하는 부분을 질책하고 더 기도하지 못하였고 전도하지 못하였음에 회개만 한다면 그들은 부끄러운 그리스도인으로 계속남계 될 것이다. 목사님과 악수를 당당하게 하지 못하는 사람, 항상 기둥 뒤에만 숨어서 예배드리는 사람도 영감 넘치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한다.

예배는 잠시 쉬는 틈이 없이 모든 순서가 순조롭게 진행되어야하며 복음이 선포되어야한다. 열린예배와 전통예배는 중요하지 않다. 본질이 지켜지면 되는 것이다. 최고의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려야한다. 예배에 집중해야한다.

소그룹예배를 통하여 양육이 되어져야한다. 예배 때마다 죄책감에 사로잡혀있는 자들이 소그룹예배를 통하여 양육되어져야한다. 성령의 능력을 경험하도록 해야 한다. 기도응답의 기쁨을 맛보도록 해야 한다. 양육은 일대일로 세밀하고 친밀하게 이루어져야한다.

아비의 심정으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어야 한다. 셀모임을 통하여 우리는 한 가족임을 알게 하고 열린모임을 통하여 전도가 이루어져야한다. 열린모임은 철저하게 지침대로 행해야한다. 임상실험을 이미 끝낸 시스템을 따라 주어야한다. 나는 시행착오를 경험할 여유가 없다. 급하다. 달려가야 한다. 따라서 잘 만들어진 순서대로 따라서 가기만 하면 된다. 비체계적인 나는 좀 더 체계적이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

<다짐>

좀 더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전도하며 양육해야겠다. 일만 십만 세계제자 비전의 주역이 되기 위해 달려가야 한다. 걸어갈 시간이 없다. 그 동안 안일하였음에 회개하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도전하겠다.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로 회복.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컨퍼런스를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의 앞서 행하심이 없었더라면 나는 이 좋은 은혜의 시간을 놓쳤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고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통해 하실 일들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

이었다. 비가 오는 날씨지만 잠시의 만남 을 갖기 위해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으시고 달려오신 담임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강권적으로 나를 붙드시고 나의 삶을 인도해 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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