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3월 11일 속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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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실로 질고를 지고
또 슬픔 당하나 우리는 그를 비방했네
그가 찔림은 우리 허물과
우리 죄인 함이요 우리는 나음 받았도다
그는 멸시 천대 당해도
잠잠히 모두 감당하셨도다
우리는 모두 양처럼 제길 갔거늘
주는 우리 모든 죄악을
그에게 다 맡기셨고 우리는 평화누리도다
주는 우리 모든 죄악을
그에게 다 맡기셨고 우리는 평화누리도다
주 우리 죄 모두 다 담당 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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