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호산나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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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DAY BY DAY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 넘치네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 넘치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내게)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안식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나에게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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