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호산나 [은혜의 자리]
페이지 정보

본문
※ 2016년 1월 24일 찬양곡입니다.
은혜의 자리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지나며
가난한 내 마음
주 앞에 서니
은혜로 바꾸시네
마른 땅을 걸어가며
목마른 내 영혼
주 앞에 서니
은혜로 바꾸시네
이 낮은 곳이 은혜라
유일한 소망 오직 주만 보게 하시니
이 낮은 곳이 은혜라
나를 사랑하시사 주신 축복의 자리라
나를 비우시고 또 비우심은
하나님의 은혜를 채우시기 위함이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지날 때면
주께서 더 친밀히 돌보아 주시네
이 낮은 곳이 은혜라
유일한 소망 오직 주만 보게 하시니
이 낮은 곳이 은혜라
나를 사랑하시사 주신 축복의 자리라
나를 사랑하시사
유일한 소망 오직 주만 보게 하시니
이 낮은 곳이 은혜라
나를 사랑하시사 주신 축복의 자리라
축복의 (축복의)
축복의 자리라
(그 자리는) 은혜
- 이전글7월 10일 1부 특송 [오 신실하신 주] 16.07.08
- 다음글7월 10일 호산나 [예수님은 세상의 빛] 16.07.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