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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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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드온덕
댓글 0건 조회 785회 작성일 16-04-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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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일은 난 몰라요


전주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우리 주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어머니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


간주


좁은 이 길 진리의 길 주님 가신 그 옛 길


힘이 들고 어려워도 찬송하며 갑니다.


성령이여 그 음성을 항상 들려 줍소서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말게 합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 소명 이루소서


?


불과 같은 성령이여 내 맘에 항상 계서


승리하는 그 날까지 주여 지켜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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