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4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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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일은 난 몰라요
전주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우리 주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어머니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
간주
좁은 이 길 진리의 길 주님 가신 그 옛 길
힘이 들고 어려워도 찬송하며 갑니다.
성령이여 그 음성을 항상 들려 줍소서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말게 합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 소명 이루소서
?
불과 같은 성령이여 내 맘에 항상 계서
승리하는 그 날까지 주여 지켜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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