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호산나 [이 세상 험하고/샘물과 같은 보혈은]
페이지 정보

본문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쓰면 큰 권능 얻겠네
주님의 권능은 한없이 크오니
돌 같은 내마음 곧 녹여주소서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죄 사함 받은 후 새 사람 되어서
주 앞에 서는 날 늘 찬송하겠네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눈 같이 희겠네
늘 기도 힘쓰면 큰 권능 얻겠네
주님의 권능은 한없이 크오니
돌 같은 내마음 곧 녹여주소서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죄 사함 받은 후 새 사람 되어서
주 앞에 서는 날 늘 찬송하겠네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눈 같이 희겠네
- 이전글12월 15일 호산나 [기뻐하라 복음의 소식을] 13.12.08
- 다음글12월 8일 아멘 [사랑하게 하소서] 13.11.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