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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호산나 [이 세상 험하고/샘물과 같은 보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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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원
댓글 0건 조회 746회 작성일 13-12-01 13:01

본문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쓰면 큰 권능 얻겠네

주님의 권능은 한없이 크오니

돌 같은 내마음 곧 녹여주소서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죄 사함 받은 후 새 사람 되어서

주 앞에 서는 날 늘 찬송하겠네

주의 은혜로 대속하여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눈 같이 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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