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3일 호산나 [내 평생에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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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내 영혼 내영혼
평안해 내 지은죄 주홍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주의 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 눈 보다 더 정하겠네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저 공중에 구금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릴때에 울릴때 주여
오셔서 세상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없겠네
내영혼 내영혼 평안해평안해?
내영혼 내영혼 평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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