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아멘 [아버지 품 안에서 난]
페이지 정보

본문
[아버지 품 안에서 난]
내가 주를 알기도 전에 그 사랑은 나를 아셨네
사는 동안 내 할일은 그 사랑 알아가는 것
내 아버지 창조의 주님 그 지혜는 완전 하시네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내 이름 부르셨네
나 서두르지 않고 많은 것 바라지 않고
내게 주신 오늘을 살며 이 순간을 예배하리
내가 했던 일들 보다 나를 더 사랑 하시는
내 아버지 품안에서 난 더 바랄 것 없네
부르시는 음성을 따라 부으시는 은혜를 따라
사람들의 시선보다 내 주님 원하신 대로
내가 거기 있지 않아도 내가 주인 되지 않아도
내 몫을 감당한다면 주님은 다 아시네
우리 눈?높지 않고 우리 마음 교만치 않고
어린 아이 엄마의 품에 잠든 그 모습처럼
주님의 그 사랑 느끼며 이대로 주님 따라가리
내 주님과 함께 있는 한 두려울 것 없네
우리?서두르지 않고 많은 것 바라지 않고
우리게 주신 오늘을 살며 이 순간을 예배하리
우리 했던 일들 보다 우릴 더 사랑하시는
내 아버지 품 안에서 난
아버지에 품 안에서
아버지 품 안에서?
우린 그의 모든 것
아버지의 모든 것
- 이전글5월 19일 호산나 [주의 길을 예비하라] 13.05.12
- 다음글5월 12일 호산나 [ 주의 빛을 비춰주소서] 13.05.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