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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아멘 [아버지 품 안에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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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희
댓글 0건 조회 732회 작성일 13-05-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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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품 안에서 난]





내가 주를 알기도 전에 그 사랑은 나를 아셨네

사는 동안 내 할일은 그 사랑 알아가는 것

내 아버지 창조의 주님 그 지혜는 완전 하시네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내 이름 부르셨네



나 서두르지 않고 많은 것 바라지 않고

내게 주신 오늘을 살며 이 순간을 예배하리

내가 했던 일들 보다 나를 더 사랑 하시는

내 아버지 품안에서 난 더 바랄 것 없네



부르시는 음성을 따라 부으시는 은혜를 따라

사람들의 시선보다 내 주님 원하신 대로

내가 거기 있지 않아도 내가 주인 되지 않아도

내 몫을 감당한다면 주님은 다 아시네



우리 눈?높지 않고 우리 마음 교만치 않고

어린 아이 엄마의 품에 잠든 그 모습처럼

주님의 그 사랑 느끼며 이대로 주님 따라가리

내 주님과 함께 있는 한 두려울 것 없네



우리?서두르지 않고 많은 것 바라지 않고

우리게 주신 오늘을 살며 이 순간을 예배하리

우리 했던 일들 보다 우릴 더 사랑하시는

내 아버지 품 안에서 난



아버지에 품 안에서

아버지 품 안에서?

우린 그의 모든 것

아버지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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