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호산나 [저 높은 곳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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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모두어 날마다 기도합니다
괴롬과 죄가 있는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 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모두어 날마다 기도합니다
괴롬과 죄가 있는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 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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