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특별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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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앞에 벚꽃이 유난히도 맑고 깨끗해 보이는
봄이네요^^
아침과 낮의 온도차가 10도이상 차이가 나는
변덕스럽고 차가운 날씨탓에
봄은 언제 오려나...했는데...
어느새 먼저 봄을 알리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변화무상한 날씨임에도
봄은 오고 ~곧 여름이 오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듯
교회 앞 가로수 길을 예쁘게 수놓고 있네요.
추운 겨울이 가면 ...따듯한 봄이 오는것은 자연의법칙이자
하나님의 질서임에도 우리는 두터운 옷을 여미고 움츠리고
다녔지요^^
봄은 모든 기운이 살아나고 피어나고 시작되는 계절이라지요^^
우리교회도..우리목사님도...우리성도님가정에도...
봄의 기운이 가득하여 꽃향기가 진동하는 특별한 봄이되길...
바라며 바래봅니다.
우리목사님,사모님^^
참으로~멋있지요?
두분의 건강과 사랑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사랑하고~또 사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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